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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r Ecosystem/

TWELL

Life Sciences Beauty Pet Tech Agtech
설립
2022
대표
Geonwoo Kim
본사
Yeongcheon, Korea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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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웰은 자생식물 쑥부쟁이(Aster yomena)를 표준화된 기능성 소재로 바꾸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직접 재배한 원물을 추출과 발효를 거쳐 고부가 소재로 전환하며, 재배부터 완제 소재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소재 플랫폼의 이름은 YomenaX입니다.

티웰은 먼저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에 기능성 사료와 영양제로 소재를 선보였고, 지금은 이 매출이 회사의 현금흐름을 떠받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화장품·건강기능식품·식품 소재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본사와 생산·연구 시설은 경북 영천에 있으며, 농업회사법인 형태로 자체 농장을 운영합니다.

기술 및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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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웰은 쑥부쟁이를 재배해 바이오 활성 소재로 가공합니다. 핵심 공정은 추출과 미생물 발효를 결합한 방식입니다. 대표 추출 소재인 임플라셀(YomenaX Extract)은 루틴, 디카페오일퀸산(DCQA) 등 지표성분을 HPLC로 정량해 품질을 표준화합니다.

발효는 소재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단계입니다. 자체 균주 Lactobacillus fermentum MGE-3145로 비활성 성분을 활성 성분으로 전환해 역가와 생체이용률을 높이고, 더 적은 양으로 같은 효능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원물에 없던 신규 대사물질이 생성돼 새로운 특허 자산으로 이어집니다. YomenaX 로드맵은 추출물, 화장품 베이스, 발효 소재, 면역 소재, 리포좀 전달 기술까지 하나의 원물을 여러 제품군으로 확장합니다. 소비자 영역에서는 기능성 반려동물 사료와 간식, 처방식, 영양제를 판매합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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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웰은 하나의 원물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식품, 사료 네 개 산업을 공략합니다. 현재 매출은 대부분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에서 나오며, 기능성 사료와 영양제가 꾸준한 재구매 고객을 확보했습니다.

더 큰 기회는 B2B 소재 공급입니다. 티웰은 천연·표준화·클린라벨 소재를 원하는 화장품 ODM과 브랜드, 건강기능식품 ODM, 글로벌 소재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봅니다. 활용 분야는 스킨케어 소재, 항비만·아토피 관련 건기식 원료, 면역 소재 등입니다. 티웰은 제품 판매에서 소재 공급으로, 다시 기술 라이선싱으로 수익 구조를 단계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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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은 약 240만 달러로, 2024년 약 1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성장은 기능성 반려동물 제품이 이끌었습니다. 재구매율은 약 32%로 고객 충성도가 높습니다. 수출은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3개국으로 확대됐으며, 2025년 태국이 첫 수출 시장이었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창업 초기 KIST 기술이전을 받았고, 전남농업기술원과 함께 쑥부쟁이 개량 품종 ‘루비체’를 개발했습니다. SCI 논문 2편(항비만 게재, 아토피 투고)을 보유하고, 국내 핵심 특허를 출원했으며 PCT 출원을 진행 중입니다. 자체 균주 L. fermentum MGE-3145도 확보했습니다. DNCB 아토피 동물모델 전임상에서 주요 지표가 약 50% 개선됐고, 비글 독성시험을 통과했습니다. TIPS에 선정됐고 중소벤처기업부 발효추출물 과제, KOSME 딥테크 아카데미 등 다수의 국가 R&D 과제를 확보했습니다. 전남대 수의과대학, 대구대, 한국교통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과 협력하는 린(lean) R&D 체계를 운영합니다.

협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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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웰은 안정적이고 추적 가능한 공급이 가능한 천연 표준화 소재를 찾는 파트너에게 적합합니다. 새로운 식물 유래 소재를 검토하는 화장품 ODM과 브랜드, 아토피·항비만 소재를 평가하는 건강기능식품 기업, 라이선싱 가능한 균주와 공정을 찾는 소재 기업이 유력한 PoC 대상입니다.

티웰은 재배, 추출, 발효, 품질관리를 내재화하고 있어 추적 가능한 공급과 표준화된 LOT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소재 공동개발이나 IP 라이선싱을 염두에 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에 잘 맞습니다. 한국-유럽 협업 측면에서는 클린라벨 식물 소재와 발효 IP가 화장품·건기식 소재 바이어에게 매력적이며, 아시아 수출 경험은 해외 B2B 고객 대응 역량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