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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r Ecosystem/

StepHow

Artificial Intelligence & Machine Learning (AI/ML) Software as a Service (SaaS) Big Data
설립
2024
대표
Seong-wook Hwang
본사
Seoul, Korea
홈페이지
https://stephow.kr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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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하우(StepHow)는 기업 내부의 지식과 데이터를 다루는 AI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대표 제품인 Wissly는 사내에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하고, 그 데이터를 근거로 질문에 답하는 AI입니다. 해외 진출을 위해 미국 델라웨어에 자회사도 두고 있습니다.

2024년에 설립됐고 본사는 서울에 있습니다. 소수 정예 조직이 기업용 AI와 대규모 문서 처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Wissly 외에도 사용자의 작업을 바탕으로 매뉴얼을 자동 생성하고 사내 지식을 관리하는 StepHow 제품을 함께 운영합니다.

기술 및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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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sly는 문서, 공유 폴더, NAS, ERP, 그룹웨어를 하나의 AI 작업 공간으로 연결합니다. 사용자는 자연어로 질문해 방대한 문서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답변 옆에서 원문 출처를 바로 확인합니다. 확인한 내용은 요약, 비교표, 보고서 초안으로 이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대규모 처리를 염두에 둔 문서 파이프라인입니다. Wissly는 파일을 파싱·청킹·임베딩·인덱싱하며, OCR로 스캔 PDF와 표까지 읽어 파일명이 아니라 의미로 검색합니다. 검색은 벡터·키워드·그래프 방식을 함께 쓰고, 모든 답변에는 출처가 따라붙습니다. 접근 권한은 조직의 데이터 구조와 권한 체계에 맞춰 적용됩니다.

보안은 처음부터 설계의 핵심입니다. 내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보낼 수 없는 조직을 위해 통합 어플라이언스 Wissly-in-a-Box로 완전 온프레미스 운영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데이터 간 의미와 관계를 정의하는 Ontology, 내부망에서 로컬 LLM으로 코딩을 수행하는 Wissly Code가 플랫폼을 확장합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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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고객은 방대한 내부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고 보안 요건이 엄격한 기업과 공공기관입니다. 계약서, 도면, 사양서, 일정, 결재 문서가 쌓이는 건설, 제조, 공공 분야가 대표적인 초기 도입처입니다.

활용 사례로는 계약서와 기술 문서 교차 검토, 출장비 정산에 필요한 서식 확인 같은 사내 업무 규정 질의, 스프레드시트 분석, 검증된 출처 기반의 보고서 초안 작성 등이 있습니다. 답변이 원문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요약만 빠르게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결과를 신뢰하고 검증해야 하는 팀에 적합합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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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sly는 기업과 공공 고객의 실제 도입 및 파일럿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스토니아 탈린시는 공공 행정 문서를 대상으로, 원본 규정과 대조해 답변을 검증하는 출처 기반 검색 파일럿을 진행했습니다(Wissly). 호반건설은 계약서, 일정, 기술 검토 문서 전반에서 문서 AI를 검증하고 있습니다(Wissly). 테크로스도 주요 고객이며(Wissly), KAIST, 풀무원, 스템코 등도 Wissly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Wissly).

문서 검색, 출처 확인, 스프레드시트 분석, 보고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제품 흐름은 데모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YouTube).

협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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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하우는 자사 데이터로 AI를 쓰고 싶지만 그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옮길 수 없는 기업, 금융기관, 공공기관에 적합합니다. 문서·NAS·ERP 자료를 연결해 실제 내부 데이터로 출처 기반 검색과 보고서 작성을 검증하는 PoC가 자연스러운 출발점이며, 배포 범위는 고객의 보안 심사에 맞춰 조정합니다.

한국-유럽 협업 측면에서는 탈린시 파일럿이 유럽 공공 부문의 초기 레퍼런스가 됩니다. 온프레미스 운영 방식은 안정적인 업무 문서화와 검증 가능한 문서 검색이 필요한 규제·다국어 환경의 유럽 조직에 특히 잘 맞습니다. 델라웨어 자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을 뒷받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