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개요#
스마트라이드는 상업용 플릿 관리 및 차량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정비 워크플로, 배차 업무, 서비스 조율의 디지털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기존 플릿 관리 플랫폼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차량 및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한 운영 지원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기술 및 제품#
핵심 제품인 D-note와 IMMS는 운행 기록, 배차, 근태, 정산, 차량 정비 등 운영 업무를 지원하는 SaaS 기반 플릿 관리 솔루션입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스마트라이드는 차량 입고, 진단, 수리, 충전, 대기, 출고에 이르는 서비스 센터 워크플로를 표준화하는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 허브 플랫폼(Autonomous Vehicle Service Hub Platform)을 제안합니다. 구조화된 운영 데이터, KPI 대시보드, 표준운영절차(SOP)를 결합해 서비스 센터가 차량 다운타임과 정비를 더 효율적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존 딜러 관리 시스템(DMS)을 대체하기보다는, 주요 운영 데이터를 연계해 서비스 센터 운영과 향후 자율주행 플릿의 운영 요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상업용 플릿 정비, 차량 애프터세일즈 운영, 서비스 센터 디지털화, 자율주행 차량 플릿 지원, 차량 다운타임 관리를 지원합니다. 정비 및 충전 업무 조율, 서비스 수준(SLA) 성과 추적, 운영 데이터 표준화, 기존 정비 시설 및 충전 인프라 활용도 개선 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스마트라이드의 D-note와 IMMS 플랫폼은 이미 유료 플릿 관리 SaaS 솔루션으로 상용 운영 중입니다. 또한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SK스피드메이트와 함께 긴급출동 서비스(ERS) 파일럿을 진행하여 접수, 배정, 처리, 완료, 재발 관리에 이르는 3자 워크플로를 검증했습니다.
AI 기반 기사 매칭 및 클라우드 기반 디바이스 등록 관련 기술을 포함해 4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안된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허브 모델은 개념 검증(PoC) 시연 단계이며, 기반이 되는 플릿 관리 소프트웨어는 상용 운영 단계로 핵심 플랫폼의 기술 성숙도는 약 TRL 7~8 수준입니다.
협업 가능성#
메르세데스-벤츠와는 정비, 진단, 충전, 차량 재배치 워크플로를 연계해 애프터세일즈 운영 효율을 높이고 향후 자율주행 플릿 관리를 준비하는 협업이 가능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센터에서 경량 PoC를 진행하면, 기존 DMS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고도 표준화된 운영 데이터와 KPI 모니터링이 수리 소요 시간, 서비스 수준 준수, 인프라 활용도를 개선하는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