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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r Ecosystem/

스마트라이드

Mobility Tech Software as a Service (SaaS) Artificial Intelligence & Machine Learning (AI/ML)
설립
2021
대표
이우영
본사
대한민국 서울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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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라이드는 법인택시를 비롯한 상업용 여객 운수사를 위한 운영 관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기업입니다. 운수 현장에는 배차, 근태, 운송수입금 정산, 차량 관리를 아직 수기나 제각각의 도구로 처리하는 곳이 많습니다. 스마트라이드는 이 업무를 데이터 기반의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합니다. 본사는 서울에, 연구소는 광주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운수 현장에서 쌓은 운영 노하우를 상업용 자율주행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차량도 배차, 관제, 정비, 현장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기술 및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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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제품은 지능형 운수관리 시스템 IMMS입니다. 운수 장비에서 나오는 운행·운영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하고 운수종사자 KPI를 관리하며, PC뿐 아니라 태블릿과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운행기록장치(DTG) 기반 운행 관리와 음주측정기 연동 솔루션도 보유 기술입니다. 기사용 앱 D.note는 당일 영업 마감, 운송수입금 관리, 배차 확인을 원격으로 처리합니다. 새로 선보인 택시 경영관리도구는 배차·근태·급여·차량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에 모읍니다. 경영자는 LLM 기반 대화형 AI에 자연어로 질문해 회사 현황을 바로 파악할 수 있고, AI가 허위 운행 실적이나 비정상적인 연료 사용 같은 이상 징후를 조기에 알려줍니다. 멤버십 기반 고급택시 호출 서비스 PICK도 직접 운영합니다. 차량관제시스템(FMS)을 자체 개발해 플랫폼과 관제 서비스에 활용하며, 택시형 자율주행 차량의 운영·관리와 사후 관리도 사업 영역에 포함됩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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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고객은 국내 법인택시 회사, 택시 협동조합, 버스 등 상업용 여객 운수사입니다. 이들은 수작업 행정 업무를 줄이고, 기사 성과를 관리하고, 복지·지원 서비스로 기사 이탈을 막고, 수입 누수를 일찍 찾아내는 데 스마트라이드 솔루션을 씁니다. 두 번째 시장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입니다. 자율주행 개발사와 지자체에는 차고지, 차량, 관제, 승객 응대를 매일 책임질 운영 파트너가 필요하고, 스마트라이드가 이 운영 영역을 맡습니다. 우선 적용 분야는 상업용 여객 운송과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입니다. B2G 사업과 모빌리티 서비스 컨설팅도 수행합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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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로부터 팁스(TIPS) 연계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벤처스퀘어). 벤처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후 TIPS에도 선정됐습니다(베리타스알파). 2023년에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제7회 4IR 어워즈에서 스타트업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머니투데이).

2026년 2월 자율주행 기업 SWM과 상업용 여객 운송 및 교통약자를 위한 자율주행·운전자 보조 기술 공동개발 협약을 맺었습니다. IMMS와 D.note 운영 체계를 SWM의 자율주행 플랫폼과 연계하는 내용입니다(서울신문). 2026년 6월에는 한성대학교, SWM.AI와 함께 서울에서 교통약자 대상 자율주행 차량 실증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스마트라이드는 운영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운영 검증을 담당합니다(전자신문).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실증 프로그램에는 Konnectz 트랙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택시 시장에서는 한일택시와 스마트 운행관제 솔루션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머니투데이). 법인택시 기사를 위한 앱 기반 무이자 사내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고(머니투데이),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와 법인택시용 긴급출동 서비스도 제공합니다(머니투데이).

협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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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상업용 차량을 운영해 줄 파트너가 필요한 완성차 업체, 자율주행 개발사,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자와 잘 맞습니다. 배차, 원격 관제, 정비 일정, 차고지 업무를 묶은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 허브가 대표적인 PoC 주제입니다. 차량 데이터를 스마트라이드의 차량관제·기사 KPI 도구와 연동하는 과제도 적합합니다. 택시·버스 운수사는 일상 관리 업무를 디지털화하는 용도로 솔루션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서울과 광주의 운영 거점, 택시 운수사와의 관계 덕분에 실제 차량으로 파일럿을 진행하기 좋습니다. 한국에서 상용차나 로보택시 서비스를 실증하려는 유럽 기업에는 현지 운영·데이터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