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개요#
SHMD는 뇌졸중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AI 뇌건강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웨어러블 뇌혈류 측정 기기와 자가검진 앱을 함께 제공해, 병원에 가지 않고도 뇌건강 위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서울에는 AI 메드텍 연구소를 운영합니다.
기술 및 제품#
SHMD는 채혈이나 절개 없이 측정하는 뇌건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집중합니다.
- CEREBAND: 뇌졸중 예방을 위한 웨어러블 AI 기기입니다. 경두개도플러(TCD) 방식으로 뇌혈류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합니다.
- BRAINCHECK.AI: 뇌졸중 위험, 인지기능, 경동맥 소리 분석, 두통 평가를 앱 하나로 제공하는 자가검진 앱입니다. 경동맥 검사에는 특허 AI 알고리즘을 적용했고, 대한뇌졸중학회와 공동 개발했습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주요 사용자는 별도 장비 없이 집에서 뇌졸중과 뇌건강 위험을 관리하려는 일반 이용자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몇 분 안에 검진이 끝나기 때문에 예방 건강관리, 기업 임직원 건강검진, 고혈압 등 위험 요인을 가진 이용자의 사후 관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CEREBAND는 이를 뇌혈류 상시 모니터링으로 확장합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 BRAINCHECK.AI는 34개국 5,000명 이상이 사용했으며, 검진 모델은 임상 연구에 기반합니다(BRAINCHECK.AI).
- 2025년 NVIDIA Inception Program 회원사로 선정됐습니다(벤처스퀘어).
- 정부 TIPS의 창업사업화·R&D·해외마케팅 전 분야에 선정돼 약 8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SHMD).
- 충북지식재산센터 IP나래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뉴시스), 2025년 수출잠재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머니투데이).
협업 가능성#
- 병원, 건강검진센터, 보험사는 임상 진료 전 단계의 뇌졸중 위험 1차 선별 도구로 BRAINCHECK.AI를 활용한 PoC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웨어러블·의료기기 파트너는 TCD 기반 CEREBAND의 연동과 검증에서 협업할 수 있습니다.
- 34개국 앱 사용 기반은 유통이나 임상 연구 파트너를 통한 한국-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