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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r Ecosystem/

이옴텍

설립
2020
대표
박영준
본사
경상북도 경주시
홈페이지
https://iomtek.com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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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옴텍은 폐플라스틱과 산업 부산물을 원료로 고성능 친환경 복합소재와 기능성 필름을 만드는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소재 기업입니다. 단순히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부가가치 기술 설계를 더해 내구성과 품질이 높은 자원순환 원료를 만듭니다. 이렇게 만든 원료는 여러 산업 분야의 기존 소재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기술 및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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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옴텍의 주요 연구 및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복합소재(Composite Materials): 버려지는 산업 부산물과 플라스틱을 분쇄·혼합해 강도와 경제성이 뛰어난 자원순환형 건축·엔지니어링 소재로 다시 만듭니다. 항공, 방산, 자동차, 전기전자, 로봇 분야에 쓰이는 가볍고 강한 외장 소재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 온난화 대응형 필름(Climate-Responsive Film): 폐플라스틱과 가공 부산물을 섞어 단열성과 내구성을 크게 높인 저탄소 기능성 필름입니다. 건물과 산업 설비의 온실가스 저감, 열관리에 활용합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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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토목, 공공 인프라, 전자기기·기계 제조가 주요 시장입니다. 철도 침목, 건설 패널, 도로 경계석처럼 내구성이 높고 외부 기후에 견뎌야 하는 토목 구조용 자재를 업사이클링 소재로 대체합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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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8월 포스코(POSCO) 사내벤처 창업 1호로 스핀오프하여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 2020년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포항공대 기술지주)로부터 시드(Seed) 투자를 받았고, 2021년 미래과학기술지주로부터 후속 투자를 받았습니다.
  • 2021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고기능 소재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 2021년 6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철도용 합성수지 침목 공동 개발 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정되어 실증을 완료했습니다.

협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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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 인프라를 운영하는 지자체나 토목 시공사는 낡은 목재·콘크리트 침목과 경계석을 친환경 복합소재 침목으로 바꿔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인프라 PoC를 추진할 수 있습니다.
  • 경량화와 플라스틱 규제 대응이 필요한 모빌리티·전자부품 제조사는 부품 외장재 사출 원료로 이옴텍의 업사이클링 펠릿을 받아 성능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 건설사와 건축 자재 유통사는 건물 외벽이나 농업용 온실 단열재로 온난화 대응형 필름을 시범 도입해, 탄소중립 기준 충족과 에너지 절감을 검증하는 PoC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