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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r Ecosystem/

대동산업

Cleantech Climate Tech Manufacturing
설립
2018
대표
김희준
본사
충남 아산, 한국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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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산업은 2018년 설립된 충남 아산 소재 제조 기업입니다. 주력 사업은 현대·기아 공급망에 들어가는 자동차 내장 부품의 플라스틱 사출과 조립이며, 전자부품도 일부 생산합니다.

2025년에는 바이오 기반 탄소저장(BCS, Bio-based Carbon Storage) 친환경 투수블록이라는 신규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현재 이 소재를 유럽에서 실증·라이선스하고 현지에서 생산할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기술 및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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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주력): 콘솔 램프 부품, 암레스트 보드, 컵홀더, 트레이 등 내장 부품을 사출·조립해 현대·기아 차종에 공급합니다.
  • 전자부품: Smart IC Reel 등 전자 고객사용 사출품을 생산합니다.
  • BCS 친환경 투수블록: 순수 원자재를 대체해 소재 구조 안에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투수 보도블록(BCS Block, Permeable 60T, 100×200×60mm)입니다. 시멘트 블록과 달리 빗물을 투수해 지하수를 함양하고, 도심 지표 유출을 줄이며, 열을 빠르게 방출해 열섬 현상을 완화합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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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은 프라코, 대주정공, 현대공업, ITW Automotive Korea 등 협력사를 통해 현대·기아 차종에 공급됩니다. 이 사업은 안정적으로 매출을 내는 제조 기반입니다.

BCS 블록의 시장은 다릅니다. 투수성과 탄소저장 기능을 갖춘 포장재가 필요한 지자체, 건설 자재 제조사, 보도블록 공급사, 저탄소 건축 프로젝트가 대상입니다. 보행로, 그린 인프라, 집중호우나 열섬에 노출된 도심 지역이 실증에 적합합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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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 차종용 자동차 내장 사출 부품을 공급하며, ITW Automotive Korea 등 협력사에 조립·양산 라인을 등록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친환경 투수 포장블록에 대한 국내 특허(KR 10-2996164)를 2026년 등록했습니다.
  • BCS Permeable 60T 블록은 환경성적표지(EPD)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효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029년 1월 25일까지, 블록당 탄소 발자국은 약 0.730 kg CO₂-eq입니다.
  • 2024년에는 아산에 자체 공장을 마련해 이전했습니다.

협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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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S 제품에 대해 대동산업은 단순 수출보다 현지 생산, 라이선스, 기술 협력, 공동 시장 실증을 선호합니다. 건설 자재의 무게와 탄소 발자국을 고려한 접근입니다. 유럽의 건설 자재 제조사, 보도블록 공급사, 건축자재·DIY 유통사, 순환 건설 기업, 실증용 부지를 제공할 지자체, EU LCA와 EN/DIN 표준 작업을 맡을 연구기관이 협업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증은 시험 성적서 공동 검토와 소규모 지자체 데모 부지에서 시작해 현지 라이선스 생산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인테리어 마감재, 농업용 트레이, 부표, 자전거·오토바이 부품 등에서도 공동 개발 여지가 있습니다. 한국-유럽 협업 관점에서 BCS 블록은 도심 물관리, 기후 적응, 저탄소 건설 자재라는 EU 우선순위와 맞닿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