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개요#
친구하자(Chingoohaja)는 고령층과 가족, 돌봄 기관을 연결하고 상호 교감을 돕는 AI 기반 돌봄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정서적 안부 확인은 물론, 일상 대화를 통한 심리 및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여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기술 및 제품#
친구하자는 관심사 기반 대화 매칭 서비스인 “모하니"를 운영합니다. 음성, 감정, 대화 패턴을 분석하는 AI 전화 모니터링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지 상태나 정서 상태의 변화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시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과 돌봄 기관이 참고할 수 있는 추가 신호를 제공합니다.
시장 및 활용 분야#
주요 사용자는 시니어, 가족, 돌봄 기관, 병원, 통신사, 보험사입니다. 정기 안부 확인, 정서 돌봄, 조기 경고, 지역 기반 시니어 지원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후 회복력 관점에서도 연결됩니다. 폭염 등 기후 위험 상황에서 원격 안부 확인은 취약 고령자의 지원 필요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과 및 레퍼런스#
- 250명 이상의 시니어 및 보호자 인터뷰를 거쳐 MVP 테스트와 비공개 베타 운영을 완료했습니다.
- 정부 창업 지원사업 선정 및 국회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 서울AI허브,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삼성서울병원 등 시니어 관련 선두 기관과의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확보했습니다.
협업 가능성#
의료기관, 시니어 케어 조직, 통신사, 보험사, 지자체와 협업할 수 있습니다. 특정 시니어 그룹을 대상으로 전화 기반 모니터링을 운영하고, 알림 결과를 돌봄 담당자 피드백과 비교하는 PoC가 적합합니다.
친구하자는 고령화와 원격 돌봄 수요가 커지는 유럽 시장에서, 취약계층의 기후 위험 대응까지 아우르는 돌봄 혁신 과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